2012.02.08 00:52





4월 11일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이끄는 새누리당(한나라당)은 '성희롱 등 파렴치 범죄에 대한 도덕성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겠다'며 공천 배제를 못박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노컷뉴스에서는 새누리당(한나라당)의 '성희롱, 성폭력' 사건들을 모아놓은 동영상을 공개했네요.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시절의 성희롱, 성폭력 및 막말 폭언들의 퍼레이드를 보고 있노라니... 우왕~ 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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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

 

2003년 10월 여기자 성추행

 


이경재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

 

2003년 12월 동료 의원 향해 " 자기 좀 주물러 달라는 것이지."

 


정인봉 16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2004년 수백만원대 성접대

 


정형근 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2005년 2월 호텔에서 40대 여성과 묵주사건

 


주성영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


2005년 9월 술집여주인 성적 비하 폭언

 


임인배 17대 한나라당 회의원

 

2005년 12월 국회의장실 여성 비서들에게 "뭐하는 년들이야! 싸가지 없는 년들"

 

 

한나라당 충북도당 여성위원회

 

2006년 1월 여성 옷벗기기 강요

 


최연희 현직 무소속 국회의원 (한나라당 소속이었으나 탈당후 무소속 출마)

 

2006년 2월 동아일보 여기자 성추행 가슴을 거칠게 만짐 "식당 아주머니인줄 알았다"

 

 

박계동 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2006년 3월 술집 여종업원 성추행

 

 

안상수 한나라당 소속 전 인천시장


2006년 5월 최연희 의원 성추행에 대해 "친해지려 그랬을 것"

 

 

이효선 한나라당 소속 전 경기도 광명시장

 

2006년 7월 여성 통장 모아놓고 "활발한 성생활을 위하여"

 


정진섭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


2006년 8월 낮술먹으면서 여성 성희롱 의혹

 


한나라당 경기도의회 의원


2006년 9월 필리핀 외유와 성매수

 


한나라당 서울시의회 의원


2006년 11월  "양성평등사업은 남성에 대한 도전"

 


이재웅 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2006년 12월 여성 재소자 비하 "'여성 재소자들이 (가슴을 내밀고) 한번 줄까? 한번 줄까?' 하더라"
 

 

김충환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

 

2006년 12월 "불법 마사지 등은 성행위가 아닌 짙은 안마"

 

 

김용서 한나라당 소속 전직 수원시장

 

2006년 12월 카타르 도하에서 성추문

 

 

정석래 전직 당원협의회장


2006년 12월 대학교 제자 강간 미수

 

 

정우택 전직 충북도지사


2007년 8월 "예전에 관찰사였다면 관기라도 하나 넣어드렸을텐데 "

이명박 후보 "어제 온 게 정 지사가 보낸거 아니었냐?"

 


이명박 현직 대통령

 

2007년 8월 "마사지걸들이 있는 곳을 갈 경우 얼굴이 덜 예쁜 여자를 고른다더라. 얼굴이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남자들이 ... 얼굴이 덜 예쁜 여자들은 서비스도 좋고."

 

 

박갑열 전직 국책 자문위원회 정책국장

 

2008년 3월 26일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 후 성폭행

 


정몽준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

 

2008년 4월 여기자 뺨을 톡톡 건드려 성희롱 의혹

 


한나라당 경기도 의회 의원
 
2008년 5월 미국 나이키 본사 니케 여신상의 가슴과 국부를 쓰다듬으며 성희롱 발언

 

 

나경원 전직 국회의원

 

2008년 11월 11일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여교사를 소재로 “1등 신부감은 예쁜 여자 선생님, 2등 신부감은 못생긴 여자 선생님, 3등 신부감은 이혼한 여자 선생님, 4등 신부감은 애딸린 여자 선생님”로 성차별과 외모지상주의 여성비하 발언

 

 

진수희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

 

2010년 2월11일 서울 상암동 DMC에서 열린 한나라당 의원-당협위원장 회의에서 "사기 안 치려면 분당해야지. 하지만 '이혼해' 하다가도 (정작 이혼할 상황이 되면 보통)" "누구 좋으라 이혼해 주냐. 어느 년(女) 좋으라고"

 

 

손범규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


2010년 5월 28일 어린이집 협회 회장단들이 모인 자리에서 "옛날 처칠 영국 수상이 큰 것들은 모두 국유화시켜서 물건이 큰 남성들은 국유화될까 봐 소변도 가리고 봤다. 한나라당은 국유화를 시키지 않을 것"

 


강용석 현직 국회의원 (무소속)

 

2010년 "아나운서 되려면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 할 수 있겠느냐?"

 

 

김형오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


강용석 제명 결의에 앞서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이 정도 일로 제명한다면 우리 중에 남아있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

 


안상수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

 

2010년 12월 "요즘 룸에 가면 오히려 '자연산'을 찾는다고 하더라"

 


김문수 현직 경기도지사


2011년 6월 "춘향전이 뭡니까? 변 사또가 춘향이 따먹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홍준표 새누리당 현직 국회의원


2011년 10월 "이대 계집애들 싫어했다."







Posted by 한량 부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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